외래진료센터

외래진료센터

고객님의 소중한 눈을 위해
일반 외래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좋은사람안과 외래 진료센터는 일반 시력검사를 비롯하여 외래센터와 망막센터의 연계를 통해 다래끼, 결막염 등의 단순 안질환 치료와 실명의 4대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수술까지 가능한 곳입니다.

안구건조증 정밀검사 시스템

안구건조증 케어는 개인별 눈 상태 및 증상, 생활환경 등을 면밀히 파악하여 눈의 피로로 인한 각종 불편사항을 완화시킬 수 있는 관리 프로그램으로 ‘검사 – 진료 – 관리’ 순서로 진행됩니다.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서 편안한 눈으로 생활이 가능합니다.

  • 01
    시력검사
    • 안과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검사로써 시력 측정을 기반으로 근시, 난시, 원시, 약시 여부를 확인합니다. 만 18세 이전이면서 시력 교정이 필요한 경우라면 안경 또는 렌즈를 착용해 시력이 더 떨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으며, 만 18세 이상이라면 시력교정술을 통해 개선이 가능합니다.
  • 02
    정밀시력검사 (Manifest Refraction)
    • 전문 검안사가 검영기를 이용해 띠 모양의 불빛을 망막에 비추어 반사돼 나오는 빛의 모습을 통해 굴절 이상을 알아내는 검사방법으로 백내장이나 각막 염증과 같은 안 질환, 각막 표면의 이상 유무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03
    자동굴절검사 (ARK)
    • 눈의 굴절력에 대한 장비 검사로 시력의 변화 및 교정시력을 자동으로 체크해 근시, 난시, 원시 값을 측정합니다. 자동굴절검사로 인해 안경 또는 렌즈의 도수를 알 수 있으며, 렌즈를 처방할 경우 각막의 곡률반경과 디옵터를 측정하게 됩니다.
  • 04
    전문의 진료 및 상담
    • 안과 전문의와의 진료와 상담을 통해 시력 확인 및 눈 상태 점검으로 안 질환 유무를 확인합니다.

다래끼란?

다래끼는 맥립종이라고도 불리며 눈꺼풀의 피지선과 속눈썹 모근의 지선에 생기는 염증을 겉다래끼, 눈꺼풀 판에 생기는 염증을 속다래끼라고 합니다. 눈 주위를 자주 비비거나 오염된 물질이 눈에 닿을 때 피지선에 화농균이나 포도상구균이 감염되고 그 주위가 곪게 되어 일어납니다. 또 사람의 체질에 따라 포도상구균에 대하여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는 사람에게 자주 재발을 하게 됩니다.

  • 콩다래끼

    콩다래끼

  • 속다래끼

    속다래끼

다래끼 증상 및 치료

증상

겉다래끼는 눈꺼풀의 가장자리가 부으면서 통증이 생기고, 해당 부위가 단단해져 압통이 발생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염증에 의한 물질들이 피부로 배출됩니다. 속다래끼는 겉다래끼보다 깊이 위치하며 결막에 노란 농양점이 나타납니다. 염증 초기에는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지 않고, 눈꺼풀에 불편감이 오면서 미세한 통증이 나타나다 점차 증상이 진행됩니다.

치료

겉다래끼는 눈꺼풀의 가장자리가 부으면서 통증이 생기고, 해당 부위가 단단해져 압통이 발생되며 시간이 지나면서 염증에 의한 물질들이 피부로 배출됩니다. 속다래끼는 겉다래끼보다 깊이 위치하며 결막에 노란 농양점이 나타납니다. 염증 초기에는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지 않고, 눈꺼풀에 불편감이 오면서 미세한 통증이 나타나다 점차 증상이 진행됩니다.

결막염이란?

결막염이란 이 결막 조직에 발생하는 염증성 질환을 말합니다. 결막염은 원인에 따라서 전염성과 비전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염성 결막염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곰팡이 균) 등의 여러 가지 병원균에 의해 감염되어 발생하며, 비전염성 결막염은 외부 물질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알레르기 결막염이 이에 속합니다.

검결막, 구결막, 검결막

결막은 눈의 외부를 감싸는 조직이며, 눈의 흰자위인 구결막과 윗눈꺼풀을 뒤집거나 아래 눈꺼풀을 당겼을 때 진한 분홍색으로 보이는 검결막으로 나누어집니다.

결막염 증상 및 치료

증상

본인이 느낄 수 있는 자각증상으로는 통증, 이물감, 눈곱, 눈물, 가려움증 등이 있으며, 외관으로 드러나는 증상으로는 충혈, 결막부종, 결막하출혈, 여포, 위막(가성막) 등이 있습니다.

치료

전염성 결막염은 적절한 항생제 성분의 안약을 점안하여 치료하면 쉽게 나을 수 있으나, 간혹 만성 결막염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확실한 치료가 필요합니다. 알레르기성 결막염의 완치는 어려우며, 증상이 나타날 때마다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 항알레르기 점안약, 약물 복용 등으로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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